[세로뉴스] "한국에서 중형 받겠다"…손정우 눈물 속내는세계 최대 아동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손정우 씨가 자신을 미국으로 보내지 말아달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손 씨의 아버지는 아들을 한국에서 처벌받게 하려고 직접 검찰에 아들을 고소했습니다.이들이 이토록 간절히 매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세로뉴스에서 알아봅니다.*유튜브 [세로뉴스] 구독&좋아요 환영!!!(끝)